오늘은 형의 3주기 기일입니다. DIARY

안녕하세요? 질풍17주 동생 한림입니다.


매 년 형의 그림을 그리겠다고 다짐한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픔은 잦아들지만, 그리움은 더욱 사무칩니다. 더 시간이 지나면 형의 얼굴 목소리도 다 잊혀지겠지 라고 생각하다가 얼마전 VHS를 꺼내 비디오를 넣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니. 이미 십수년 전에 떠난 엄마, 이모, 할머니 모두 다 살아서 눈앞에서 웃고 떠들고하는데... 잊은줄 알았던 엄마 목소리 얼굴... 모두 다 떠올랐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제사상을 차리지 못했습니다. 근 시일 내에 형한테 찾아가 “미안~~”하다고 이야기 해줘야 겠습니다.

영화 SING의 ASH 입니다. MY ETC GALLERY


의인화 하였습니다.


누가 로저레빗을 모함했나? MY ETC GALLERY


어렸을 적 관능미로 너무 인상깊었던
제시카 레빗입니다.
누가 로저레빗을 모함했나? 꽤나 재밌게 봤던 실사 + 애니 조합의 영화였던것 같습니다.
옛 디즈니 캐릭터도 반가웠고...
그때 당시 이런 류의 영화가 한동안 유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래의 행성 팬아트 MY ETC GALLERY


딸내미 리퀘스트로 미쿠 팬아트 그렸습니다.^^


케이브우먼 팬아트 MY ETC GALLERY


케이브 우먼 메리엠 쿠퍼 팬아트 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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