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 DIARY

1. 피규어 제작
 - 3D 프린터 구매 (구매완료 3월경 도착예정)
 - 스케치업 공부
 - 지브러쉬 공부
 - 스프레이 부스 제작 (시로코 팬, 포맥스, 환기덕트 등을 이용하여 자작예정)
 - 아두이노 공부(혹은 라즈베리파이 또는 오렌지파이)
 - 3D 프린터 자작(델타 봇 염두해 두고 있음)
2. JLPT 1급
  - 3급 밖에 안되서 1급 도전
3. 그림연습
  - 하루에 한 장씩 꼭 그리기(One Day One Pic 재도전)

적다보니 지금 나의 머릿속에 1순위는 3D 프린터 관련 된 계획들이 많은 것 같다. 과거 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업무에 관계된 부품을 직접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추진하게 되어 갑작스레 3D 프린터를 구입하게 되었다. 물론 FFF방식. 현실적으로 DPL이나 SLA는 구할수 없었다. 아는게 별로 없고, 처음부터 자작을 하려니 너무 막막하고, 그래서 완제품으로 눈을 돌려봤다. 가장 현실적인 가격이 장점인것이 XYZ사의 다빈치 시리즈.... 하지만, 제품들 대부분이 자사의 필라멘트(재료)만 가능한 제품들이라서 유지비에 도움도 안될거 같고, 해서 오픈크리에이터 삼디몰 등을 기웃거리다가 사용기 추천 위주로 보니 출력 결과물이 좋은 제품 중 만들어 판매하는 자작프린터가 있어서 그걸로 구매했다. 구매기 및 앞으로 포스팅할 내용들은 이곳에 별도의 카테고리로 만들어둘 생각이다.
머릿속에 뭔가 계획들을 하나씩 적어보니 왠지 올해도 재밌고 즐거운 한해가 될것 같다. ^^

잘있었어? 형? DIARY

올해 들어 처음으로 어제 설 맞아 형에게 다녀왔다.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구름 한 점없이 파랗고 좋았다. 일부러 하루 늦게 다녀와서 차 막힘 없이 잘 도착했다.
포스트 잇이 다 떨어져서 벽에 붙이는 제품을 구했다. 생각보다 좋은것 같은데, 같이 산 볼펜이 검정색을 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빨강색이었다...(형이 아마 안좋아 하지 않을까 싶었다... 다음에 왔을때 검정색으로 바꿔야 겠다.)
그래도, 형과 엄마가 같이 있으니 형도 많이 외롭진 않을거 같다. 근 거리에 두고도 자주 찾아보지 못해서 매번 남기는 말이... 자주 찾아오지 못해서 미안해.... 라는 말인데... 앞으로는 매달 한 번씩은 꼭 찾아가야겠다.^^









아이패드용 클립스튜디오 꽤나 쓸만 합니다. DIARY



6개월 무료 이후엔 매 월  8.99 달려 지불인 구독형태 이기 한데요...
6개월 무료니 한 번 써보자 해보니...
제 아이패드가 컴패니언 같이 되어버리는 멋진 앱이 되어버려서... 아마 저는 계속 구독하면서 쓸 거 같습니다.
컴퓨터와 완전 동일 하고... 소재등도 터치 몇번이면 사용 가능하고... 더욱이 블투 키보드 호환되어서 단축키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전 좋아요....
그 전엔 프로크리에이터 썼는데... 제 느낌엔 드로잉 감촉 부터 확실히 클립이 좋네요...
결제 정책을 달리해서 영구 소장용 앱으로 내주면 좋겠습니다.. 흑흑...

간만에 남캐습작 MY ETC GALLERY


Cave는 왜? 업데이트를 안할까요? DIARY

탄막형 슈팅게임으로 유명한 CAVE 사에서 ios11호환 되도록 업데이트가 안되어 구입해놓고도 하지 못하네요.... ios11올리면서 32비트 구동앱도 사용 가능하게끔 해놔야 하는 애플이 잘못이긴 합니다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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