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용 클립스튜디오 꽤나 쓸만 합니다. DIARY



6개월 무료 이후엔 매 월  8.99 달려 지불인 구독형태 이기 한데요...
6개월 무료니 한 번 써보자 해보니...
제 아이패드가 컴패니언 같이 되어버리는 멋진 앱이 되어버려서... 아마 저는 계속 구독하면서 쓸 거 같습니다.
컴퓨터와 완전 동일 하고... 소재등도 터치 몇번이면 사용 가능하고... 더욱이 블투 키보드 호환되어서 단축키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전 좋아요....
그 전엔 프로크리에이터 썼는데... 제 느낌엔 드로잉 감촉 부터 확실히 클립이 좋네요...
결제 정책을 달리해서 영구 소장용 앱으로 내주면 좋겠습니다.. 흑흑...

간만에 남캐습작 MY ETC GALLERY


Cave는 왜? 업데이트를 안할까요? DIARY

탄막형 슈팅게임으로 유명한 CAVE 사에서 ios11호환 되도록 업데이트가 안되어 구입해놓고도 하지 못하네요.... ios11올리면서 32비트 구동앱도 사용 가능하게끔 해놔야 하는 애플이 잘못이긴 합니다만... 아쉬워요....




리퀘스트 몇 장 올립니다. MY ETC GALLERY





새해 들어서도 역시 변한게 별로 없는 삶이라서 포스팅 할거리가 좀 없습니다. 그림은 둘 다 리퀘스트한것이고  아이패드프로 + 클립스튜디오로 끄적였습니다. 새해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형의 3주기 기일입니다. DIARY

안녕하세요? 질풍17주 동생 한림입니다.


매 년 형의 그림을 그리겠다고 다짐한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픔은 잦아들지만, 그리움은 더욱 사무칩니다. 더 시간이 지나면 형의 얼굴 목소리도 다 잊혀지겠지 라고 생각하다가 얼마전 VHS를 꺼내 비디오를 넣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니. 이미 십수년 전에 떠난 엄마, 이모, 할머니 모두 다 살아서 눈앞에서 웃고 떠들고하는데... 잊은줄 알았던 엄마 목소리 얼굴... 모두 다 떠올랐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제사상을 차리지 못했습니다. 근 시일 내에 형한테 찾아가 “미안~~”하다고 이야기 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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