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정형님 감사합니다! DIARY

형이 떠난 이후로 이따금씩 카톡으로 안부를 물어주는 고마우신 분...
이번엔 형에게 멋진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형이 트랜스포머 캐릭터 중 유독 좋아했던 옵티머스프라임(옵대장)을 형 기일에 맞춰 보내주셨습니다.
어메이징 야마구치 리볼텍 제품인데, 가동성이 엄청 좋아보였습니다.
“형 생각이 나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라고...
늘 감사합니다. 형도 분명 좋아했을 거예요.
이녀석도 조만간 리뷰 올려야 겠습니다.


마스터! 너무하잖아!! DIARY



형이 하늘나라로 간지도 벌써 5년이 흘렀습니다.(정확이 이야기하자면, 일주일 뒤인 21일이 형 기일입니다.)
요즘 저희가족은 TRPG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이란 시스템으로 하고 있는데, 형이라면 당연히 D&D를 하지 않을까 생각 되어 그려봤습니다.
형이 DM(던전마스터)를 하여 우리가족과 같이 플레이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해보니 즐겁게 그림그리게 되었습니다. 형은 예전에 TRPG TEAM 망나니 길드에 소속되어 플레이하였는데, 저는 일루젼이란 다른팀에서 활동하다보니 사실 형이랑은 플레이 한 기억이 한 번도 없네요. 즐겁고 유쾌한 상상을 오랜만에 해봤습니다!

Ps.크툴루의 부름이란 시스템은 호러 세계관이라 D&D나 크리스타니아 같은 판타지 세계관과 달라 조금 낮서네요.
ps2. 그래도, 가족과 함께 TR이라니!!^^

파비올라님 감사합니다!!! DIARY



저번에 형에게 다녀왔을 때 포스트 잇 한장이 붙어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형을 아시는 분이 직접 찾아오셔서 남기신것 같은데,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질풍17주 Forever... DIARY



매년 형 기일날 형을 그렸는데, 이번엔 너무 늦게 그려올립니다. 하늘 나라에서도 좋아하는 그림 마음껏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잊지 않을께. 사랑해.

어제는 형 기일 이었습니다. DIARY

벌써 4년이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아직도 형이 떠났다는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간은, 상대적인것 같습니다.

Ps. 면정형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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