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주말에 우연찮게 현시연 6권 한정판을 보아 구입해버렸습니다. -.-;;;
정발은 언제 나올지는 모릅니다만.
6권은......이게 또 엄청 깨는군요. 쿠헉.
더더욱 동인틱한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
워어프~~~~~~
......
아무튼
중간의 에피소드는 참 덜커덩.
권말의 마지막 대사도 인상깊군요.
그나저나
어째 이 만화, 시간이 빨리빨리 흘러간다는 느낌입니다.
흐음......
더불어 6권의 실질적인 주인공은 오기우에군요.
...그럼 이만...
-kgoon the gale-
ps. 사사하라도 역시 회장이 되니 뭔가 존재감이 있어졌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