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말할 필요 없는 마징카이저입니다.
ova버전으로 그렸습니다.
뭐 역시 마신황제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인기는 훌륭했습니다.
진겟타보다 인기가 좋았던 것은 좀 의외였습니다만......
아무튼 역시
수로대 출전했으면서 '졸라짱쎈' 놈은 잘 팔린다는 교훈을 몸소 보여주는 사례
되겠습니다...^^
요즘은 출연을 잘 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그럼 이만...
-kgoon the gale-
ps. 끝없이 계속되는 싸움을 여기서 모두다 끝내버리기 위해서 신조차도 악마조차도 나는 뛰어넘겠다 너와 함께 마징카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