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 17주의 신변잡담 및 머브러브 만세 지역이며 메이야교 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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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입니다
머브러브 프렐류드
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머브러브의 안내서(?)격인 머브러브 프렐류드입니다.
머브러브 본편 발매 전 선행발매된 책으로, 안에는 머브러브 체험판ver.2가 동봉되어 있지요.
따라서 정보 자체는 굉장히 오래된 것입니다만 워낙 머브러브 정보지가 없는터라 현재로서는 이것도 좋은 자료랄 수 있을 겁니다.
발매는 엔터브레인. 가격은 950엔입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이것도 예전에 지른 후 아직 찍지를 않았던 것입니다 -.-;;;

그럼 사진 고!







표지입니다. iso200에 맞춰놓고 찍어서 그런지 좀 밝게 나온 듯 하네요. 아무튼 뭐 이런 분위기. 표지 빼고 60페이지라는 다소 얇은 구성입니다. 그래도 전 페이지 컬러이니 좋군요.



뒷표지. 같은 치요렌 소속인 니트로플러스의 게임 'Hello, world"의 광고가 들어 있습니다.



내용은 약간씩의 설정을 비롯한 여러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캐릭터 설정이라든가...



이런 메카 그림들도 있고(조금이지만요)...다만 이 때는 엑스트라와 언리미티드의 개념이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타케미카즈치와 99식 위사강화장비 등은 수수께끼의 존재였습니다. 본 서적에서도 어디에 쓰이는 것들인지 알 수 없다고 되어 있지요.



이런 개발 스태프 인터뷰들도 있고(사진은 아쥬 대표인 '요시다라는 생물' 의 인터뷰입니다. 예전에 번역해서 여기에 올렸었지만 저작권 문제로 지금은 봉인해 뒀지요 -.-;).



그리고 이것이 동봉된 머브러브 체험판ver.2 입니다. 프린팅은 당시 새로이 공개된 메이야양의 그림~(와아).
본 cd-rom에는 체험판 외에 알러스트나 간단한 퍼즐, 미디어플레이어용 스킨 등이 부속되어 있습니다. 만 보시다시피 아직도 봉인 중이라 실행시키지는 않았습니다. ^^

이 외에도 아쥬의 기존 작품들에 대한 소개라든가 각종 머브러브 피규어 소개, 관계자들의 싸인 등도 들어 있습니다만 생략합니다.
이미 머브러브 본편이 발매된지도 2년이 훌쩍 넘어간 시점에서 사전 정보지로서의 가치는 퇴색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제대로 된 머브러브 정보지가 없는 상황에서는 다소의 가치는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역시 나중에 제대로 설정집이 발매되면...???
뭐 그건 그 때에나 논할 문제고, 아무튼 팬으로서 수집의 가치는 충분하다는 것이지요. 냠.
아직도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 등에서 충분히 겟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아직 포스팅하지 못한 머브러브 굿즈들도 꽤 있으므로 천천히~갑시다 -.-;

...그럼 이만...

-kgoon the gale-

ps. 추석이라한가위라~(전혀 어울리지 않는 포스팅이구만)
by 질풍17주 | 2005/09/18 23:34 | MUV-LUV col.-BOOK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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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쯔카게 at 2005/09/18 23:42
뭐 추석이든 어찌됬든 똑같은 인생(..)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5/09/18 23:55
제 눈이 썩은 게 아니라면 왠지 템진 같이 생긴 놈이 설정집에 버티고 있어 보입니다만...;
Commented by BLIAR at 2005/09/19 00:16
저도 템진이 보였습니다[....]
Commented by skan at 2005/09/19 00:46
저 아저씨 저렇게 생겼었군요;
매번 이미지 그림만 보다보니 왠지 생각했던것과 틀립니다;
Commented by UNKNOWN at 2005/09/19 08:16
템진이 보이는건 정말로 눈의 착각??!![..]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5/09/19 10:14
템진이 보이네요.
패러디라는 오마쥬인가?
Commented by 에컬쭈꾸미 at 2005/09/19 10:48
음!? 템진
Commented by 生物體 at 2005/09/19 11:44
저건 바르쟈논에 나오는 메카;
Commented by 체이서 at 2005/09/19 14:30
지르자! 군요
Commented by tarepapa at 2005/09/19 15:04
은근슬쩍 진짜 본편 정보는 안주고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고도의 술책이군요...[그냥 봐선 보통 연애게임풍이니...]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5/09/19 16:18
다쯔카게 에게 : 좀 달라야지...

天照帝 님께 : 아닌게아니라 그놈들, 버추어론 패러디입니다. '신공전뇌 발쟈논' 이라는 가상의 게임에 나오는 기체들이지요.

BLIAR 님께 : 그놈 이름은 카이젤이라고 합니다

skan 님께 : 원래 개발자 사진은 보면 안 됩니다(...)

UNKNOWN 님께 : ...은 아닙니다...

암흑요정 님께 : 패러디이지요

에컬쭈꾸미 님께 : 그러니까 패러...

生物體 님께 : 으음 아시는군요.

체이서 님께 : 있을 때 지르는 겁니다

tarepapa 님께 : 정작 피규어를 만들었던 보크스조차 이게 뭔 로봇인지도 모르고 만들었다지요(아쥬에서 날아온 건 달랑 이름하고 설정그림 뿐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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