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그려본 메이야양 0식 장비입니다. 0식...생각외로 난해하군요. 무엇보다 문제는 일러스트마다 형상이 조금씩 다르다는게 -.-;;;;;; 크아악!!! 아무튼 이것도 상당히 예쁜 옷입니다. ^.^ 딱 한 번밖에 못 입고 끝났지만......하아아...... ...얼터 메이야 루트 안 내주려나 -.-;;;;;; 어쨌거나 메이야 만세
0식이 99식보다 더 아름다워요.
엔젤우몬도 그렇고 0식버전 메이야도 그렇고, '아름다워;
Commented by 세이시스 at 2006/07/25 20:27
음... 알피지 컨벤션에서 망길 회지를 보며 질풍님을 알게 되었고 03~4년 사이에 질풍님 홈피의 방명록에 몇번 글도 올렸었던 세이시스라고 합니다.
군대에 갔다와보니 홈페이지가 닫혀있어 꽤나 당황했습니다.
알고보니 시대의 대세인 블로그를 하고 계셨더군요.
개인적으로 질풍님의 그림은 매우 좋아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항상 리오 커스텀과 뒷 모습이 아리따운 누님이시죠.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멋진 그림 많이 보여주시길...
PS. 제가 입대하기 전 쯤에 질풍님께서 막 마브 러브에 손을 대셨던거 같던데 어느새 왕팬이 되셨군요^^;;; 이걸 축하드려야 하나... ㅇ_ㅇ;;;
PS2. 저도 질풍님 덕분에 메이야를 알게 됐는데 메이야 스타일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딱 취향이랄까요? 음~ 근데 파일럿 슈트 복장은 섹시 다이너마이트군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