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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입니다
아크로레이디 - 아크로디타
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이번에는 아크로레이디의 나머지 하나인 아크로디타 입니다.
운석 속에 충만한 바이러스로부터 태어난 여성형 아크로이어로 힘은 아크로비나에게 딸리지만 순발력과 스피드는 뛰어나다고 하는군요. 컽으로는 비나를 헌신적으로 보좌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제멋대로인 태도에 정나미가 뚝 떨어졌다고 합니다......
뭔가 불쌍해보이는군요 ^^;;;
디타는 비나에 비해 좀 더 야성적인 느낌이 납니다. 사실은 이걸 비나보다 훨씬 전에 샀지요. 리뷰는 비나가 먼저였습니다만......
...아직도 리뷰를 기다리고 있는 것들이 꽤 남아있습니다. 아이고 언제 다 하지 -.-;

아무튼 사진으로 갑니다.


 







케이스 정면입니다. 일반적인 미크로맨 케이스입니다. 기조색은 주황색이로군요.





뒷면. 역시 각종 기믹과 자매품(아아 그리워라)이 나와 있습니다.





역시 부속된 손과 카탈로그. 뭐 공통이지요.





소체입니다. 비나와 마찬가지로 30관절 소체로 역시 하이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크로레이디보다는 키가 더 크지요. 주황색과 자주색이 뒤섞인 몸체는 야성적인 느낌이 납니다. 머리에는 헬멧 같은 걸 쓰고 있는 느낌입니다만 대충 봐서는 tf의 아시가 생각나기도 하는군요.





뒷모습. 심플합니다. 색기는 비나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요~





액션 포즈~............골아퍼라...훠이훠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 포즈로군요





기본 장갑을 입혀봤습니다. 가슴과 등, 양 팔, 양 정강이에 입힙니다. 양은 그렇게 많지 않고 장착도 심플하고 꽉 들어맞습니다. 브라(...)에는 무시무시한 가시가 붙어 있군요. 실제로 찔리면 아픕니다 -.-;;;;;;





뒷모습. 등에는 무기 장착을 위해 커다란 부품이 붙어 있습니다.





무기들입니다. 주로 때리고 자르고 쑤시고 하는 것들이군요 ^^;;; 글쎄 야성적이라니까요~~~쇠사슬이 부속되어 있는 것이 눈길을 끄는군요.





완전무장상태입니다. 일단 손에는 사슬을 단 아크로사이를 들려보았습니다. 나머지 무기는 모두 등에 장착하고 있어서 이렇게 보면 심플해 보입니다만......





뒷모습. 이렇게 뒤에서 보면 무지막지합니다 -.-; 뭘 저리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지......뒤로 늘어뜨린 아크로바톤이 묵직해 보이는군요(저 아크로바톤은 위치상 각종 포즈시 지지대 대신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무기 퍼레이드입니다. 먼저 아크로사이! 손에 들고 쑤시는 무기지요. 끝에는 사슬을 연결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사슬은 양 손목의 고리에 연결이 가능하여, 이렇게 묶어둘 수도 있는 것입니다 ^^;





그리고 아크로사이는 손목의 조인트에 부착할 수도 있습니다. 사슬은 팔에 칭칭 감아도 되지요.





삼절곤입니다. 두 개의 아크로바톤을 링으로 연결시킨 것이지요. 지금은 선단에 매시브 플레일을 장착한 상태입니다만 선단은 아크로사이나 길로틴블레이드 등 다른 무기로 갈아끼울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아크로바톤에 다른 무기를 장착한 형태. 오른손에 들고 있는 것이 길로틴 블레이드 장착형, 왼손에 들고 있는 것이 아크로사이 장착형입니다.





마지막으로 길로틴 블레이드는 아크로사이처럼 양 손목의 조인트에 끼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길로틴 블레이드는 모두 두 개가 들어 있지요.





자아 그럼 다음에 또~~~


이번에는 하다보니 비교적 사진이 적군요. 뭐어 가끔씩 그럴 때도 있어야지요 -.-;;;;;;
아무튼 이것으로 2004년 미크로레이디/아크로레이디는 종결했습니다. 이제 또 나머지 놈들을 해야 하는데........왜 이리 사진찍기가 귀찮은 겁니까 OTL
아무튼 다 하긴 할 거니 느긋하게 기다리시길~

...그럼 이만...


                                                                                  -JILPOONG17-

PS. 아이구 새로 발매된 놈들도 사야 하는데 -.-;;;
by 질풍17주 | 2006/09/19 23:57 | MICROMAN!!!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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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kii at 2006/09/20 01:58
뒷모습을 보면 '건드리면 죽는다' 군요(......).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6/09/20 12:43
미크로맨 시리즈는 시대를 초원해 계속나오는 듯 하네요. 어떤 의미에서 대단하다는...
참, http://camp.cgland.com/taekwonv/index.html 이 곳에 대해서는 이미 아시겠지만, 질풍님도 한번 공모해 보시는게 어떠신지? 전에 그렸던 거나 머신건즈 회지에 개제한 태권브이 이미지에 컬러링을 해서 올리셔도...
Commented by 솔로게르밀 at 2006/09/20 17:00
오오오!
훌륭한 장비! 멋진 디자인! 나이스 바디! 저번의 닌자 아가씨급의 퀄리티!
Commented by 불행한소년 at 2006/09/20 17:07
무려 30관절!
라인(?)도 예쁘군요-
Commented by 곰탱V at 2006/09/20 21:11
...뒷모습에 반해 작업거는 것도 다 옛말(;;;)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6/09/20 23:07
akii 님께 :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지요 ^^

암흑요정 님께 : 알고는 있습니다만 별 관심은 없습니다...뭐 한다고 해서 의미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솔로게르밀 님께 : 사실 그보단 이것을 더 추천하고 싶네요

불행한소년 님께 : 요즘은 관절이 더 늘어났지요

곰탱V 님께 : 아니 저 뒷모습에 누가 반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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