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머브 얼터를 하다보면 주인공인 타케루를 한대 갈겨버리고 싶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
위의 건 그 중 하나. 그냥 시험삼아 그려본 겁니다만...
대사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데 대충 저런 발언이었고, 아무튼 크아악~! 하면서 분노했던 씬 중 하나. 음냐.
뭐어
......
사실 저것보다 훨씬 열받았던 때가 몇 번 더 있었습니다만 그냥 간단히 그려보느라. 음냐.
아무리 원래부터 외길진행이었다지만 진짜 얼터는 분기가 없음을 한탄하게 만드는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분기식 구성을 엄청 싫어하는 저입니다만 -.-;;;).
아무튼
타케루 네 이노옴~~~~~~!!!
...그럼 이만...
-JILPOONG17-
PS. 오늘도 내일도 메이야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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