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 17주의 신변잡담 및 머브러브 만세 지역이며 메이야교 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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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입니다
아게쿠노하테 vol.12
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아게쿠노하테 12권입니다.
2006년 9월에 발행된 것으로, 현재까지는 가장 최신호입니다.
책이 어떤 물건인지는 이미 숱하게 리뷰를 했으므로 바로 사진으로 들어가지요.





표지입니다. 이번에는 토오코가 표지로군요. 난데없습니다만 뭐 이것도 괜찮습니다. 그러고보니 얼터에 나오는 오리지널 멤버 2명은 모두 살았군요.





뒷면. 언제나와 같습니다.





내용은 당연히 얼터. 얼터 버전의 캐릭터에 대한 설명과 스탭들의 잡설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는 아쥬 대표와의 좌담회가 실려 있습니다. 전편이라는 것을 보아하니 13권에는 후편이 실리겠군요. 이런 인터뷰에는 여러가지 뒷얘기가 나오므로 꽤 재미있습니다. 읽어보니 머브러브 제작 때문에 자금을 다 써버려서 나중에는 대표인 요시다씨가 집을 저당잡혀서 제작비를 충당했다고 하는군요. -.-;;; 사실 얼터가 나중에 나온 이유 중의 하나도 제작비 충당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더 이상 연기했다가는 회사가 망할 상황이었다나요......-.-;;;;;;





그리고 뒷쪽에는 근년 있었던 아쥬 관련 행사 정리도 있습니다. 이번 권은 은근히 꺼리가 없는 듯 하면서도 꽤 되는군요.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타 호에 비해 비교적 읽을 거리가 많아 좋았습니다. 역시 고질적인 볼륨 문제는 여전하지만 그거야 이미 익숙해진거구요. 이건 대체 몇 호까지 나올지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나오는 족족 사기는 할 겁니다만 ^^

...그럼 이만...


                                                                                              -JILPOONG17-

PS. 그럼 다음 표지모델은 무나카타인가?
by 질풍17주 | 2007/03/19 22:18 | MUV-LUV col.-BOOK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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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스 at 2007/03/19 22:24
회사가 망할뻔하다니..;; 구경 잘 했습니다
Commented by tarepapa at 2007/03/19 22:27
확실히 메이저화와 동시에 관련상품이 대규모로 나와야 할 이유가 있었군요...
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7/03/19 22:45
회사가 폭삭 망할 뻔하다니.......... 뭔가 OTL포즈를 취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군요.
Commented by Noel at 2007/03/20 00:28
그야말로 회사의 사활을 건 작품이었군요...
계속된 연기로 욕도 엄청 먹고 파산의 위기로 몰리면서까지 그토록 견디며
결국 완성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2006년도 판매량이나 평판이 대박났기에 그나마 정말 다행이네요.
Commented by 生物體 at 2007/03/20 01:04
마브러브가 성공하지 않았으면 정말;
Commented by 飛影 at 2007/03/20 06:47
상품들이 나온 이유가 있었군요..
Commented by X칼리버 at 2007/03/20 09:22
조금만 더 연기 했으면 망할뻔했던거군요...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7/03/20 17:46
오오...

만회를 위해서 관련 물품을 대량 양산할려나요? ^^:
Commented by 솔로 게르밀 at 2007/03/20 19:49
메이야! 메이야! 표지는 무조건 메이야인 것이다!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7/03/20 23:04
에스 님께 : 참 괴한 사람들입니다 ^^

tarepapa 님께 : 그렇지만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괴롭습니다...

두드리자 님께 : 너무 무대포로 나갔지요...

Noel 님께 : 그래도 사원 월급은 꼬박꼬박 지급한 그 자세가 훌륭합니다(한국과는 정반대로군요. 이 쪽은 일단 직원 월급부터 중단해버리니...)

生物體 님께 : 그대로 망했겠죠 -.-;

飛影 님께 : 애당초 대규모의 믹스 전개를 계획한 물건이긴 합니다만...

x칼리버 님께 : 그랬다고 하지요...

藤崎宗原 님께 : 안그래도 지금 열심히 양산 중입니다

솔로 게르밀 님께 : 그래도 메이야양은 두 번 나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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