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 17주의 신변잡담 및 머브러브 만세 지역이며 메이야교 본부입니다. jilpoong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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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슈바르처의 코스프레 입니다.
라제폰(RAHXEPHON)에 등장하는 녀석으로, 바벰 재단의 친위대가 사용하는 물건입니다.총 6기가 등장하며 잇시키 마코토의 클론들이 조종하지요. 버밀리온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사실상 같은 계통으로 보입니다. 이름처럼 전부 시꺼먼 녀석들 뿐이었지요. 종반부에 나와서 좀 돌아댕깁니다만 그리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고 오히려 오브리가토에게 썰리는 씬이 가장 인상적이었네요 -.-; 뭐 그런고로 마이너 인생. 쿨럭. 사실 뭐 생긴것도 꽤 자코스럽게 생기기도 했고 말이지요. 음음... 달리 말하자면 양산형의 로망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그럼 이만...

                                                        -JILPOONG17-

PS. 웃기는 짬뽕들은 걍 짱박혀 있어...... - 24화. 마모루의 대사 중에서(다소 의역;;;)
by 질풍17주 | 2009/09/25 22:06 | GIRL ROBOT-SAYAKA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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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arepapa at 2009/09/25 22:19
라제폰을 끝까지 봤지만 양산기는 버밀리온 이외엔 생각 안나는걸 보면 징한 마이너급 기체가 맞군요...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09/25 22:20
양산형이 약하다는 것은 만화속의 이야기...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10/10 12:54
만화속에서도 약하지 않아요!
건버스터의 양산기인 시즐라의 경우엔 안정성과 범용성은 건버스터보다 더 좋죠
게다가 성능도 건버스터에 필적하고...
뭐 원오프 실험기인 건버스터보다는 좀 덜하지만...
Commented by TokaNG at 2009/09/25 22:22
얼굴이 차도르를 두른 무슬림 같아요..
하지만 그외 부분들이 무슬림과는 거리가 좀..
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9/09/25 22:55
양산형이 형편없는 이유는 간단하죠.
"대량생산할 능력이 없으니까."
2차 대전에서의 일본군이 그랬죠. 능력도 안 되는 주제에 시작형만 그럴듯하게 뽑아내니 막상 양산형에서는 그 품질이 대폭 하락.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09/09/25 23:32
원래 양산형은 프로토타입보다 강해야 정상이지만 그러면 주인공이 묻히니까 프로토타입을 강하게 만드는 걸 겁니다, 아마도(...)
Commented by 제플 at 2009/09/26 01:04
양산형이 프로토타입보다 센건 당연한데..

어째 애니메이션에선 프로토타입이나 테스트타입이 양산형보다 훨씬...
Commented by RAISON at 2009/09/26 18:00
어쩐지 에반겔리온 같은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9/09/26 21:56
tarepapa 님께 : 그렇지요. 잠깐 나왔다가 사라져갔으니...

암흑요정 님께 : 주인공 보정이 너무 큽니다

TokaNG 님께 : 그래도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무희들은 매우 야시시하지 않습니까 ^^

두드리자 님께 : 아니 무엇보다도 주인공 보정이 크지요...주인공이 타기만 하면 아무리 약한 놈들도 막강하게 변하는 게 태반이니...

무명병사 님께 : 말이 프로토타입이지 사실상 고성능 원오프 모델이지요 다들...

제플 님께 : 프로토타입의 개념이 매우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RAISON 님께 : 배 때문에 그런 걸까요...디자인 자체는 그리 에바스럽지는 않은 놈인데...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9/09/27 04:19
프로토 타입이 강하려면, 아예 개념이 전에 없었거나 관련 데이터가 전무 했을때나 오버 스펙으로 나올 수야 있겠습니다만... 예를 들자면, 관절 하나를 움직이는데, 필요값을 몰라서 100 으로 넣었는데, 나중에 실험용 회수 데이터를 보니까 20 만으로도 충분 하더라~. 그러면, 20 에다 약간의 출력을 더해서 안정화 해서 냈다면, 100 을 낼 수 있는 프로토 보단 확실히 약할? 순 있을 터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양산기의 폭죽화는 건담의 GM 들이 한몫 했다 봅니다.

ps. 그러고 보면, 마세 에서도 VF-11 이 꽤 좋은 기체임에도 VF-19 와 22s 를 띄워 줄려고 폭죽 놀이를...
Commented by THE빅오 at 2009/09/27 12:21
속은 무서운 넘..ㅡㅜ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9/09/27 17:46
프로토타입이 강자인 이유 = 코우지가 "할아버지 '내 기체'는 무적이야"라고 외치지 않는 이유(...)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9/09/27 22:14
藤崎宗原 님께 : 아니 보통 그런 짓 안 하지요. 고성능 테스트라면 양산기의 프로토타입으로 하는 게 아니라 따로 고성능 실험기를 만들어서 하니 말입니다...즉 위에서 언급한 고성능 원오프 모델을 말하는 거지요. 프로토타입과는 전혀 별개의 개념...

THE빅오 님께 : 속은......꿀럭꿀럭하고 궤에엑한...

배길수 님께 : 으음 그러고보니 마징가에서 나온 프로토타입들은 더 약했으니...이 쪽이 더 리얼한 것일지도요(...)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9/10/02 06:07
예, 그래서 아예 데이터가 없는 상황에서 프로토를 만들어 실험 하는데, 그 계측값을 모르니, 잉여 파워를 넣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9/10/02 22:25
음 그러니까 그렇게 실험하는 용도로 만드는 놈을 가리켜'프로토타입' 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는 거지요. ^^ 그건 그냥 실험기...정도로 보시면 되고, 그 실험기의 동형이 여럿 만들어진다면 그 중 처음 것을 프로토타입이라고 칭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역시 그 프로토타입의 성능이 제일 낮게 되는 거지요. 프로토타입이란 기본적으로 양산기 제작과정에서 처음 만들어지는 놈을 가리키는거라 원오프 실험기와는 개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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