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 17주의 신변잡담 및 머브러브 만세 지역이며 메이야교 본부입니다. jilpoong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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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뷰너스 - 사야카


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뷰너스 A(진 마징가 버전)의 코스프레 입니다.
진 마징가 충격!  Z편(Shin mazinger)에 등장하는 녀석으로, 파괴된 아프로다이의 후속기로 등장했지요. 헌데 등장이 정작 23화부터라 나온 분량도 얼마 없고 그나마 초반 몇 초 깔짝 활약한 거 빼면 존재감이 거의 없긴 마찬가지였습니다. -.-; 게다가 25화에선 브록켄 백작에게 촉수능욕플레이까지 당했으니(......) 참으로 파란만장한 삶이군요.
디자인적으로는 옛 뷰너스와 마징카이저 버전 뷰너스와의 중간 정도라는 느낌입니다만...좀 어정쩡한 부분이 있네요. 특히 저 카우보이 모자는 좀 어떻게 안 되나 -.-; 개인적으로는 역시 옛 TV판의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음냐.

포즈는 뭘로 할까 하다가 극중에도 등장한 브록켄의 촉수플레이가 너무 인상적이어서(...)그걸로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캐릭터들이 나름 진지한 최후를 맞은데 반해 끝까지 몸개그를 펼치다가 장렬히 산화하신 브록켄 백작에게 조의를 표하는 뜻에서도......아아 눈물이 앞을 가리는도다......T_T

아무튼 뭐 최신작이고 마징가이고 하니 마이너는 좀 벗어날 듯 싶긴 합니다만 어떨지요...

...그럼 이만...

                                                                   -JILPOONG17-

PS. 브록켄...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나름 포스가 있었는데...뭐 원작에서부터 개그전담이긴 했지만 끝까지 그렇게 갈 줄은 몰랐다...
PS2. 그러고보니 이 뷰너스만 가슴미사일이 없었다는 변태적인 사양. 아니 설정에는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작 극중에서 쓴 무기는 광자력 전자파와 Z커터만이었으니......
PS3. 아 저놈의 촉수 그리기 귀찮아 -.-;;;
by 질풍17주 | 2009/10/02 22:11 | GIRL ROBOT-SAYAKA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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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로동 at 2009/10/02 22:19
슴가에 보이는 브로캔씨가 참 .. 정겹군요
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9/10/02 22:23
드디어 질풍님도 촉수플레이에 손을 대시는군요.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10/02 22:25
진마징가 속편(제작된다면...)에 등장하게 될 호노오 쥰의 전용기는 뭐가 되려나?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10/03 09:29
덤으로 저 이글루를 새로 개설했습니다.
전에 이용하던 곳이 이용정지를 당해서...
Commented by TokaNG at 2009/10/02 22:35
이것은 좋은 촉수물이다! (엉?)

슴가에 비친 아저씨가 더욱 하악스럽게 하네요.
Commented by tarepapa at 2009/10/02 22:40
슴가에 비친 브로켄 V2 슈나이더의 표정이 웬지 해맑군요(?)
Commented by 철갑소나무 at 2009/10/02 22:58
꿀벅지가 참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10/02 23:08
야메로 브로켄!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9/10/02 23:18
오오... 드디어 촉수군요.
Commented by R쟈쟈 at 2009/10/02 23:50
정말 덕분에 즐거웠지요(이봐요...)
Commented by 도발나라 at 2009/10/03 03:24
브로켄 왜 그랬을까요.
뭐 이해는 갑니다. 네네. ㅡ,.ㅡ;;;;;;;;;;;;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9/10/03 22:44
이로동 님께 : 아 저건 사실 브로켄 V2 슈나이더의 코스프레를 한 코우지입니다 ^^;

두드리자 님께 : 그 촉수는 참으로 강렬했거든요...

암흑요정 님께 : 설마 다이아난A라거나...... / 아니 대체 무슨 일로 정지를 당하셨길래...

TokaNG 님께 : 그러니까 저건 아저씨가 아니라 코우지입니다 ^^

tarepapa 님께 : 얼마나 즐거울까요(...)

철갑소나무 님께 : 그리고 촉수로 칭칭~

잠본이 님께 : 여기까지 와서 그만 둘 수가 있겠습니까!

존다리안 님께 : 브록켄의 온몸을 불사른 연기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R쟈쟈 님께 : 그럼요 아주 즐거웠고 말고요

도발나라 님께 : 하지만 결국은 아무것도 못하고 갔다는 슬픈 전설이(...)
Commented by 핫콜라 at 2009/10/03 23:01
사실 아슈라의 대반전보다 더 쇼크 였던 것은 좆to the 간지 였던 고든이 찌질하
게 나와버리고 암흑대장군의 단칼에 루스트 토네이도랑 같은 효과로 후지산을 단
칼에 배버리는 것도 아닌 뭔가 엄청나고 데헷데헷 한 걸 보여줄 것 같았는데 한방
에 가버린 브록켄... 묵념.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9/10/04 22:12
지옥왕은......최후가 의외로 허무했지요. 뭐 빅뱅펀치가 강한 건 알겠는데 사실 문제는 전투씬 자체가 좀 허접하게 나와버려서리 -.-; / 브록켄은 일단 저지르고 봐야 한다는 법칙을 잊어버린 게 죄입니다...
Commented by 제플 at 2009/10/05 20:13
엄마야

이런 포즈는 반칙이에요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9/10/05 22:19
그건 브록켄에게 따지셔야 합니다...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9/10/06 00:09
짧게 나와 굵게? 살고 갔군요.

흑막의 아슈라에게 당한 브로켄도 지못미 입니다.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9/10/06 22:17
좀 더 했어야 진짜 굵었다고 하겠는데 하다 말아서 좀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10/10 12:46
그러고보면... 마징가의 밸런스를 맞추는건 역시 비너스 시리즈인지도...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9/10/10 22:03
사람이든 로봇이든 히어로가 있으면 히로인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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