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V-LUV ALTERNATIVE INTEGRAL WORKS MUV-LUV col.-BOOK

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

머브러브가 처음 발매된 지 어언 8년, 얼터가 발매된 지 4년, 드디어 연기를 거듭한 끝에 최초의 머브러브 공식 설정집인 INTEGRAL WORKS가 발매되었습니다.
물론 이전에 TFSIA 총집편 1권이 발매된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 쪽은 하비재팬에 연재되는 코너인 TFSIA의 무크지 형태인지라 조금 성격이 달라서 말이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머브러브에 관한 전반적인 설정집이라기보다는 메카설정집입니다. 캐릭터 부분은 거의 나오지 않고 대부분이 얼터의 세계 설정, 전술기, 전술에 관한 내용인 물건이지요. 아직 캐릭터 설정집이 나오지 않았다는 걸 생각하면 뭔가 순서가 뒤바뀐 전개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이 책도 나오려면 한참 전에 나왔어야 하는데 너무 늦게 나온 감이 있지요......아 이 사람들 장사를 못해.....OTL......
아무튼 머브러브 팬들의 오랜 염원을 담고 드디어 발매된 인테그럴 웍스는 대단히 크고, 두껍고, 비쌉니다(...). 그리고 많은 기대를 불러모았으며 지난 12월 26일 시판되어 손에 넣었습니다. 길었네요.
...사실 패턴대로라면 이번주는 전화카드 리뷰가 나왔어야 합니다만 본 책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한 주 당겨서 리뷰를 해 보도록 합니다.
헌데...이게 좀 미묘한 물건이라서 말이지요..........거기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






표지입니다. A4사이즈에 반짝반짝한 메탈릭 느낌이 나는 표지처리가 되어 있어서 꽤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역시 표지에는 얼터의 얼굴마담인 메이야용 타케가 나와 있네요. 아래 띠지에는 시라누이가 그려져 있습니다.


뒷표지. 뒷표지의 모델은 스사노오 4형입니다. 그 아랫쪽에는 재돌입 카고를 장착한 HSST가 있는 것으로 보아 오우카 작전의 한 모습을 그린 것 같네요.


두께......비교용으로 전격수퍼로보 무크지 1권을 함께 놓아 보았습니다. 표지 제외 352 페이지인지라 상당히 두껍고, 무겁습니다.


겉에 둘러져 있는 커버를 벗겨내면 이런 표지가 나옵니다. 스사노오 4형의 선화로군요. 터치로 보아 이건 NIθ씨의 것으로 보입니다.


커버를 벗겨낸 뒷표지. 역시 이 쪽도 스사노오인데 모노톤으로 되어 있네요.


맨 앞쪽에는 주욱 펼쳐지는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이 뒷면에도 다른 그림이 그려져 있지요. 너무 길어서 찍기가 힘듭니다 -.-;;; 이 책은 크고 두꺼워서 전반적으로 사진 찍기가 매우 힘든지라 품질이 안 좋아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챕터는 전쟁의 서막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1차 월면전쟁부터 기술하고 있군요. 바이킹 1호의 화성에서의 첫 BETA접촉에서부터 사크로보스코 사건, 그리고 제1차 월면전쟁, BETA의 지구침공, 전술기 등장, 명성작전과 인류 반격의 시작까지를 유화풍의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그림은 월면전쟁시의 지구군입니다. 뒤의 차량이 월면4륜수송차(LV-2)이고 앞의 강화복이 바로 게임에서 언급된 하디맨입니다. 인류 최초의 FP(Feedback Protector)라고 하지요.이것이 이후 전술기 개발의 기초가 됩니다.


...동 챕터에 실린 그림 한 장인데.....보자마자 뿜어서 찰칵. 이...이건 아니잖아......!!!!!!OTL


다음은 간단한 월면장비 해설을 거쳐 연표로. 1944년의 제 2차세계대전 종결(실제 우리들의 역사와는 다릅니다. 패러렐월드라서...)부터 2003년 4월 10일의 갑 20호작전 성공까지가 실려 있습니다. 여담으로 오우카작전은 2002년 1월 1일. 이후 갑20호작전까지는 아무런 내용이 나와있지 않네요(...)
갑20호작전이 바로 철원 하이브 탈환작전입니다.


다음은 BETA에 대한 장. 먼저 BETA의 침략상황과 하이브에 대한 설명입니다. 전체적인 지도와 함께 하이브의 증가 진행도, 구조, 발전단계 등이 나와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게임과 기존 책자들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총집편스러운 느낌이군요.


BETA에 대한 설명. 친숙한 그놈들이 나와 있습니다만 역시 쓰여있는 정보는 기존의 것과 별다를 바는 없습니다.


다음은 드디어 모두들 가장 기대하시던 전술기 파트. 앞쪽에는 이렇게 시라누이의 구조도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도 그림이 꽤 커서 찍기 매우 힘드네요 -.-; 이 뒷면에는 뒷모습의 그림이 있습니다 ^^;


먼저 게임에 등장하는 전술기부터인데요, 일단 각 전술기마다 처음에는 이렇게 전체적인 개발배경에 관한 해설이 나옵니다.


그리고 각 형식에 대한 설명...인데......이게 생각외로 많이 부실합니다 -.-;;; 기존 건담의 MS설정집처럼 다양한 선화와 부분설정도를 다용한 상세한 설명이 아닌 게임 등장 CG를 그대로 갖다박고 아주 간단한 해설만 붙인 빈약한 것이네요. 게다가 스펙은...키만 나와있습니다아~~~~~~체중이! 체중이 이번에도 없어요. 아니 자고로 거대로봇 스펙의 3종세트란 전고, 중량, 힘(!)인 것을!!!(ex. 그렌다이저-키 30m/중량 280t / 힘 120만 마력) 그나마 키라도 나와준게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아니 그런데 출력은 안 써놨으면서 엔진 이름은 뭐하러 써놓았다냐......그리고 덤으로 각 메이커의 로고도 나와있네요(...)


그 뒤에는 게임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전술기들이 나와 있습니다. 얘네들은 따로 설명 페이지를 할애하지 않고 이렇게 기본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 및 파생형을 나열해 놨네요. 뭐 기존 팬북에 나오지 않았던 각 전술기의 컬러고를 볼 수 있는 건 좋은데 문제가 그 이상은 공개된 게 없다는 점입니다. -.-; 딱 기존 팬북에 등장한 놈들만 그림이 나오고 나머지는 그냥 이름과 아주 간단한 설명으로 때웠군요......아니 오히려 A-10같은 경우는 리벨리온에서 디자인이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전혀 그림이 실려있지 않습니다. 편집시기가 이게 더 빨랐던 모양인데요......유일한 장점은 Su-47 베르쿠트의 디자인이 공개된 점인데 사실 이것도 저번달 te 연재분에서 디자인이 공개되어 버려서 새로울 게 없어졌습니다. 이게 뭐임!!!
사실 팬들이 본 책을 기다리고 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전술기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이었을텐데요, 그런 점에서 전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실망스러운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팬의 대다수는 기존 책자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을테니 새로운 정보라면 새롭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허나 사실 인터넷 사이트에서 다 돌던 정보들일거라......-.-;;;


그 뒤에는 전술기의 각종 병장류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이 쪽에는그래도 볼 꺼리가 꽤 있네요. 각종 단도 수납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고(0식의 단도는 정말 의외의 내용이었음......아니 잠깐, 그런데 대체 그럼 왜 A3 타케에 65식 단도를 넣어둔거지? -.-;) 또 탄창류나 보조장비에 대한 설명도 어느정도 나와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아니고 특정 제품만 집중적으로 소개해둔지라 좀 애매합니다. 예를들어 탄창교환에 관해서는 시라누이의 경우만 나와있다던가 AMWS-21은 탄창내부구조도도 그려놨으면서 WS-16C는 그냥 전체그림만 놓고 짧게 땡쳤다든가...아니 그런데 여기서 굳이 APFSDS탄이나 APCBCHE탄 등의 설명을 할 필요가 있나...? 이런건 전술기 설정이 아니라 그냥 일반 밀덕후 지식인데..........


그 다음은 콕핏과 강화외골격에 대한 설명입니다. 관제유닛과 87식 강화외골격, 나아가 89식 기계화보병장갑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요건 89식 기계화보병장갑과 99식 위사강화장비에 대한 설명이 있는 페이지입니다. 아쉬운 건 다른 형식의 강화장비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다는 사실. 아니 그림조차 안 나와 있어요...


그 다음은 전술기의 각종 수송장비에 관해서. An-225와 HSST, 87식 자주정비지원차량, 행거 등이 나와 있습니다.


다음은 난데없이 튀어나온 짤막한 사이드스토리 입니다. Mechanics Memorandum 이라는 제목이네요.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정비병이 주인공인 이야기인 듯 합니다. ...아니 설정집에 웬 단편소설?


다음은 전술기 개발사. 프로토타입 전술기인 NCSF-X에서 시작하여 F-4, 각 메이커로 이어지는 개발상황에 대한 소개입니다. 헌데 이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니 MS ERA가 떠오르네요 ^^;;; 퀄리티는 물론 MS ERA쪽이 훨씬 좋습니다만......


다음은 G원소유래병기에 대한 소개입니다. 당연히 XG-70 발키리와 G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본 그림은 발키리의 연장선상이자 극중 최강최후의 병기였던 스사노오 4형의 해설부분. 다각도로 나와 있는 그림은 좋습니다만 사실 저것들도 전부 게임CG 재활용이라는(...) 여담으로 뒤에는 00유닛의 설명도 나와 있습니다 ^^.


다음은 전술에 관해서. BETA와 인류의 각종 전술들이 나와 있습니다.이런 건 또 무지 자세하게 설명해 놨네요......


다음은 인류의 각종 병기들...인데, 보시다시피 게임 스샷 작게 찍어놓고 간단한 설명으로 때우고 있습니다. 심지어 게임에 등장하지 않는 녀석들은 그림도 없습니다. 아니, 이런 걸 좀 크고 자세하게 써놔야 할 것 아냐??????


다음은 전쟁 파트. 극중의 각종 싸움에 관한 아주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12.5 사건, 갑21호 작전, 요코하마기지 방위전, 오우카작전이 집중적으로 나와 있는데 이것들에 전부 30페이지씩이나 할당하고 있군요(...)그에 반해 기타 작전들은 모두 1페이지에 간단히 몰아넣고 끝. ..........아니 왜 이런데 정력을 다 쓰고 있는 것인지...??? 진짜 무지하게 자세히 설명해 놔서 오히려 벙 찝니다. 아니 게다가 사실 이 내용은 게임 본편만 신경써서 플레이하면 어느정도는 다 알게 되는 내용이잖아...!!! 작전에 대한 설명을 써놓으려면 게임 외의 작전 설정들을 좀 기술해놔야지...?!?!


다음은 세계정세.2001년 기준의 각국 정세에 대한 설명과 각 군의 조직 및 구성원, 설명이 있습니다. ....만! 역시 여기서도 게임이나 TE 등장 캐릭터 위주로 써놔서 전반적인 구조를 파악하는데는 무리가 따릅니다. 기존 캐릭터들이 속한 부대는 구성원 이름과 계급까지 다 써놨지만 그 외의 부대들은 아예 언급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군요(...)게다가 계급장 같은 건 왜 UN군 것만 하고 마는데...? 예전에 공개된 것 외에 추가된 게 하나도 없잖수..........
......역시나, 유럽연합, 중동연합, 통일중화전선 등의 극중 주인공 세력이 아닌 쪽은 모두 1페이지에 몰아넣고 끝(...)


다음은 또 사이드스토리. 추억 이라는 제목이군요. 이번 건 츠키지 타에에 대한 회상이 내용인 것 같습니다. 뭐 그건 좋은데 왜 굳이 이런 설정집에 이런 걸 집어넣어야 했는지는 역시나..........


다음은 인터뷰 파트입니다. 먼저 전술기 디자인에 관한 인터뷰로군요. 기본 디자인을 제시한 요시다 씨의 인터뷰가 각 디자인고와 함께 전개되며 마무리 클린업 디자인을 맡은 NIθ씨의 코멘트도 첨부됩니다. 헌데 오히려 전술기 그림 쪽은 앞 장보다 여기서 건질 게 더 많네요. 그림도 큼직하고(...)
아, 물론 당연히 볼 게 괜찮은 건 게임 등장 기종에 한합니다. 나머지들은 그냥 작은 그림과 함께 짤막한 멘트로 처리(...)


다음도 인터뷰. 단 이번엔 전술기에 대한 게 아니라 게임 전반에 관한 인터뷰입니다. 읽으시다보면 각 부분 부분이 무엇의 패러디나 오마쥬인지를 잘 알게 되실 겁니다 ^^;;;

다음은 좌담회. 허나 내용은 아게쿠노하테에 실렸던 것이라 아게쿠노하테를 구독하고 계셨던 분들께는 별 의미가 없겠네요 ^^;


마지막으로 용어집입니다. 이런 종류의 책에 자주 있는 페이지죠. 간단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부록. 책을 사면 들어있는 포스터입니다. NIθ씨의 일러스트로 박력이 넘칩니다. 사이즈도 꽤 크네요.


그리고 포스터를 뒤집으면 전술기의 계보도가 나옵니다. ^^ 의외네요 이건. 여담으로 이 계보에는 다이쿠우지의 카게로오 개(改)는 없습니다 ^^;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책은 굉장히 두껍고 또 거의 대부분이 컬러 페이지이기 때문에 4000엔이 넘는 가격입니다만 딱히 너무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조금 벗어난 내용이라 다소 실망스러운 감은 있네요. 사실 책을 보면 굉장히 열심히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은 확실히 받습니다. 오랫동안 만들어온 만큼 뭔가 많이 해보려 하는 마음이 전달되어 오는군요. 헌데 문제는 그 핀트가 좀 어긋났다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본 책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은 무엇보다도 전술기에 대한 새롭고 더 많은 그림과 정보를 원했을텐데 여기서는 오히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떨어지고 다른 요소, 특히 전술 같은 부분을 세세히 파놓았다는 점은 미스매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 설정부분에 있어서도 게임외적인 새로운 것에 대한 정보보다도 기존 정보를 집대성하고, 또 게임 본편에 대한 내용 위주로 되어 있다는 점이 또 팬들의 요구와는 거리가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 점에서 참 아쉬운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겠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제가 그동안 아게쿠노하테라든가 다른 여러 서적들에서 다양한 정보를 미리 입수하고 있었다는 점이 작용할 수 있으므로 한국의 많은 다른 팬들에게는 새로운 내용이 꽤 많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본 책은 기본적으로 메인 타겟이 일본 내의 팬이라는 점에서 볼 때 다른 일본의 팬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네요. 실제로 본 책에 대한 평가가 잘 안 올라오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아무튼 그래도 드디어 정식으로 발매된 설정집이라는 점에서 팬이라면 꼭 사야 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정식 설정집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요구와는 조금 다르다지만 여기에서 처음 볼 수 있는 정보들도 꽤 있고요. 그리고 또 언젠가 나올 다른 책들도 기대해 보는 겁니다.

...그럼 이만...

                                                                         -JILPOONG17-

PS. 조만간 발매될 예정인 머브러브 메모리얼 아트는 일반적인 미소녀게임 설정집 같은 느낌이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 쪽은 어느정도 기대치와 맞아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만...
PS2. 확실히 이걸 보다보면 스탭의 성향이 보입니다 ^^;;;
PS3. 좀 말할 게 많아서 책 리뷰치고 사진이 엄청 많아졌네요...
PS4. 어쨌거나 여전히 전술기의 중량은 수수께끼
PS5. 러프 쪽은 예상외로 공개량이 적었습니다. 오히려 기존 팬북에 나온 분량이 더 많네요...

덧글

  • tarepapa 2010/01/12 22:17 # 답글

    그래도 저처럼 정보수집력이 부족한 사람한테는 큰 도움이 될 물건인지라 기대중입니다.(싸게 구하는[이라고 해도 상대적이지만]댓가로 1월 말이나 최악의 경우엔 2월 말이니...)
  • 잠본이 2010/01/12 22:33 # 답글

    저 중간 일러스트 보고 진심으로 뿜었습니다 OTL
  • 두드리자 2010/01/12 22:56 # 삭제 답글

    중간에 나오는 이상한 여자의 일러스트는 일단 무시하고......
    일본 위키미디아의 마브러브 항목으로 만족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구성이었나 보군요. 전술에 대한 설명은 탐이 나지만.
  • 암흑요정 2010/01/12 22:57 # 답글

    전술기의 중량과 출력은 그 모델이 되는 전투기 쪽의 스펙을 참조하라는 의미일까요?
  • 아르니엘 2010/01/13 01:03 # 답글

    참으로 핀트가 빗나갔군요. 좀 해달라는거나 해줄일이지.
  • force21 2010/01/13 01:06 # 삭제 답글

    저 여성 위사 일러는 어째 건담 1년전쟁사 같은 느낌이 드네요.
    쩝, 일단 저거 읽으려면 먼지 일어 부터 익혀놔야 할텐데... -_-
    어느정도는 예상대로인듯 합니다. 밀덕성향폭발이라고 할까나..
  • 키산세나 2010/01/13 14:06 # 답글

    히야 ...ㅅ 좋은게 많군요 ...
  • 제플 2010/01/13 18:00 # 삭제 답글

    그래도 공식 설정집이니 말이 많았던 각종 논란은 잠재울 수도..

    그것보다 분명 게임을 플레이 해본 사람들이 살텐데 뻔하게 아는 내용을 써넣어서는...
  • 연방의하얀악마 2010/01/13 21:45 # 삭제 답글

    보고나서 일어도 할 줄 모르면서 구할 방법을 찾아버렸습니다...

    읽지도 못할 걸 사고마는건가....
  • 질풍17주 2010/01/13 22:30 # 답글

    tarepapa 님께 : 이미 한참을 늦은 책인지라 여기서 좀 더 늦는다 해도 별 차이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

    잠본이 님께 : 뿜지 아니할 수 없지요...아니 뭐 리얼화풍인 건 좋은데 저 참을 수 없는 어색함이란...

    두드리자 님께 : 각 전술기의 스펙에 관해서라면 인터넷 사이트 정도로도 충분할 듯 싶네요

    암흑요정 님께 : 그래선 많이 어긋나죠...

    아르니엘 님께 : 그래서 못내 아쉽습니다

    force21 님께 : 밀덕도 좀 치우쳐진 밀덕스럽달까요...진성밀덕이라고 보기도 좀 애매하고...

    키산세나 님께 : 좋은 것도 많기는 합니다. 일단 두꺼운지라...

    제플 님께 : 글쎄요 건담 같은 걸 보면 공식설정이 나와도 계속 싸우지요 ^^; 물론 공식설정끼리 충돌한다거나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그렇지 아니한 경우에도 싸우고 있으니까요. 논란은 영원할 것 같습니다

    연방의하얀악마 님께 : 그림도 많으니 어느 정도 도움은 되실 듯 하네요
  • 두드리자 2010/01/13 23:35 # 삭제 답글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제작진이 전술기 설정을 만들면서 중량이나 출력을 아예 신경도 안 쓴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지금 그걸 밝히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는데 말이죠. (그거 써놓으라고 설정집이 존재하는 게 아닌가)
  • force21 2010/01/14 10:03 # 삭제 답글

    이전부터 중량이나 출력에 어떤 언급도 없길래.... 일부로 그러는 건줄 알았는데요. 아무래도 기체 중량과 마력(?) 은 기술이 발달할수록 허구임이 뻔하게 드러날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럴바엔 차라리 감추는게 나을지도?
  • 질풍17주 2010/01/14 22:02 # 답글

    두드리자 님께 : 아니 그냥 설정이 없었던 겁니다 -.-; 사실 까놓고 보면 아무것도 없더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force21 님께 : 일부러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 걍 안 만들어놓은것 뿐이죠. 중량이나 풀력 같은 건 대충 만들어봐야 바로 씹히기 딱 좋은 소재이기도 하니 만들기도 껄끄러울 겁니다 ^^
  • 핫콜라 2010/01/20 14:44 # 삭제 답글

    한국이 없어... ㄱ-
    인터넷이 맛이 가서 조마조마하며 오랜만에 들어와서 리뷰글을 읽었는데..
    딱히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ㄱ-
    크기비교샷을 보며 돌격급이 어째서 120mm따위로 '어느정도'견제가 가능할까
    궁금했던 1인.
  • 핫콜라 2010/01/20 14:50 # 삭제 답글

    뭐 훌륭한 밀덕은 현실세계의 부피에 따른 무게라던가를 계산할 수 있을테니
    키 정도만 나와도 어느정도 비슷한 무게를 산정할 대인배들은 어딘가에 있겠죠?
    ㄱ- 도약유닛 출력은 장난아닐듯 2-3세대도아니고 팬텀을 날릴려면(점프)...
  • 질풍17주 2010/01/20 22:20 # 답글

    현실적으로 생각한다면 어마어마한 중량이 나와줘야 할 겁니다 아마(...)
  • 핫콜라 2010/01/21 23:21 # 삭제 답글

    아직 배송이 제대로 안되서 추가질문. 한국의 군세는 역시 안나옵니까ㄱ-
  • 질풍17주 2010/01/22 22:33 # 답글

    그런 거 없습니다(...)
  • らぷたん 2010/01/30 15:24 # 삭제 답글

    앗! 랩터에 단도가 있었군요
    분명히 보크스엔 안들어있었는데 누락된 건가;; -ㅁ-
  • 질풍17주 2010/01/30 23:10 # 답글

    그래서 랩터가 발매되었을 때 단도는 어디 쌈싸먹고 안 넣은거냐! 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지요 ^^(저도 포함해서...)
  • force21 2010/02/23 12:28 # 삭제 답글

    랩터에 단도가 안들어간 이유는 나중에 별개의 미군기 무장세트로 팔아먹기 위한 수순 일듯...
  • 질풍17주 2010/02/23 22:06 # 답글

    그러면 그건 또 나름 우울하겠습니다만
  • 포스21 2010/07/27 11:12 # 삭제 답글

    보코에서 확인한 가격은 약 5만원 안쪽... 생각보단 안비싼 편인데... 현재는 오탈자가 잡힌 2쇄가 일본에 나온상태라 그걸 좀 들여왔음 좋겠는데 말이죠.
  • 질풍17주 2010/07/27 22:05 # 답글

    일단 지금 들여온 존재 자체가 좀 잉여스럽기 때문에 2쇄가 들어올 가능성은 지극히 낮겠지요. 일단 들여온 놈들부터 다 빠져야 다음 걸 들여올지 어쩔지 고민을 할 테니까요...
  • cheap_cialis 2016/09/06 22:36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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