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 옵니다. DIARY





형 보러 왔습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 있어서 만나긴 쉬운데
자주 못 만나는건 만나러 오지 못해서 겠죠.
그래도 마주보니
마음이 좀 편안해졌습니다.
조만간 아버지 모시고 다시 한 번 찾아와야 겠습니다.

덧글

  • 炎帝 2018/09/17 12:38 # 답글

    매번 안타깝네요.
    부디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빌겠습니다.
  • 질풍17주 2018/09/18 23:28 #

    감사합니다. 편안히 있는거 같아요.
  • 자유로운 2018/09/17 13:38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마음 내겠습니다. 정말 아쉬운 분이었지요.
  • 질풍17주 2018/09/18 23:29 #

    감사합니다. 저 곳에서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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